들어봐, 나의 전공 이야기

Posted on Posted in Blog, Story

 

안녕하세요! 리드미 매니저 리보입니다=)

이번주 추천 에피소드는 ‘나의 전공 이야기’입니다. 대학교에는 굉장히 다양한 전공들이 있죠! 나와 다른 학과의 사람들은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떤 경험을 할까요? 또, 나와 같은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어떤 다른 경험을 갖고 있을까요? 대입시절, 전공을 선택하기까지 겪었던 어려움부터, 학과생활에 대한 이야기까지!! 리보의 추천 에피소드를 통해서 읽어보세요:)

 

 

 

 

 

특수교육과는 무엇을 하는 곳일까?

제가 대학교 입학 후 특수교육과에 다니고 있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수교육과? 거기에서 뭘 배우는데?’, ‘거기 졸업하면 뭘 할 수 있니?’라고 물으십니다. 재학중인 학생으로서 특수교육과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또 어떤 것을 배우는지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전공에 대한 흥미, 중요합니다!

저는 고3 수시 원서를 넣을 때까지도 원하는 전공이 없었습니다. 지금의 학교 전공 역시 입학할 때까지만 해도 정확히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배우는 지에 대해 알지 못했어요. 하지만 한 경험을 계기로 전공수업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터닝포인트가 된  경험이 무엇인지, 또 제가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경제학… 그게 뭐야??

대학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쫓는 고등학생들이 잘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 미래의 커리어를 좌우할 전공에 대한 것이죠! 많은 고등학생들이 앞으로 공부하게 될 전공에 대한 지식 없이 점수에 맞춰 가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제가 전공한 ‘경제학’이라는 학문을 소개하면서, 대학에서 배우고 있는 경제학에 대한 지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어문계열의 메리트

저는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과를 선택했다고 하기 보다는 점수에 맞춰 입학하게 됐어요. 적성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전공에 흥미도 생겼고, 해야 할 일도 차근차근 잘 준비해나가고 있습니다. 흔히 어문계열로만은 먹고살기 힘들다는 말이 있죠. 하지만 오히려 어문계열이기에 갖는 강점도 있습니다. 저처럼 하고싶은 일이 정해지지 않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미북3-1] 더 이상 문송하지 말라, 간호사 할 수 있다!

‘문송합니다’ 들어보셨나요? 문과라서 죄송하다는 표현입니다. 그만큼 문과생들의 대입, 취업이 어렵다는 의미죠. 저 역시도 문과생이기 때문에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더 이상 문송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과생이지만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어요. 어떻게 가능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_

지금까지 7월 셋째 주 추천 에피소드였습니다! 다음주 리보의 추천 에피소드도 기대해주실거죠 ‘_’ ?

리보의 추천 에피소드는 주간 메일과 ‘리보 LIBO’커리어 패스의 ‘추천 에피소드’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리보를 리더 추가하고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https://www.leadme.today/@manager_libo/career